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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남)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력 2016-03-07 07:20:00 조회수 146

◀ANC▶
봄철 나무심기가 식목일보다
한 달이나 빨리 시작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올해 265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인데
조림 면적 만큼이나 사라지는 산림도
적지 않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섬 언덕에 나무심기가 한창입니다.

수종은 치유의 나무로 알려진 편백입니다.

◀ I N T ▶김정철 남해군 환경녹지과장
\"지금 어린 편백을 심고 있지만
20년, 30년 후면 힐링의 숲, 치유의 숲이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봄철 나무심기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4월 식목일보다 한 달이나 빨라졌습니다.

경상남도는 올해 99억 원을 들여
1,320ha의 임야에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 I N T ▶박세복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
\"산림은 유엔이 인정한 유일한
탄소 흡수원입니다. 올해 265만 그루를
경남 전역에 심을 계획입니다.\"
(산림은 유엔이 인정한
유일한 탄소 흡수원이다)

(s\/u)
식목철마다 대대적으로 나무심기를 하고 있지만
조림 면적보다 더 넓은 산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4년, 각종 개발로 사라진
전국의 산림은 8천 500ha,
전년보다 1,100ha나 늘었습니다.
----

경남에서도 지난해 800ha 임야가
감소했습니다.

(c.g)
여기다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한 건수도
해마다 2~3천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나무심기 만큼이나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
식목철을 맞아 새삼 강조되고 잇습니다.
mbc뉴스 이준석◀ E N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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