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간밤에 최대 순간풍속 초속
12.5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신호등이
넘어지는 등 피해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 옥동마을 입구에서
63살 정씨가 몰던 승용차가
강한 바람에 쓰러진 신호등과 부딪쳐
승용차가 크게 파손됐습니다.
어젯밤 10시쯤에는 남구 달동 주점 간판이,
오늘(3\/6) 새벽 0시 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상가건물 간판이 흔들려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했습니다.\/\/
* 신호등 엎어진 건만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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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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