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개통으로 보다 가까워진
울산과 포항, 경주가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
유니스트-포스텍 간 협력,
산재모병원 건립 공동노력 등
경주, 포항시와 상생협력을 위한 사업발굴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서 경주를 거쳐
포항으로 이어지는 울산-포항고속도로는
남경주IC와 동경주IC간 미개통 구간 공사가
오는 6월 마무리되면 완전개통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