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 숯못 공원과 산책로에 설치된
철제 울타리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구청은 사유지 소유자와 협의해 인근 부지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주민들이 공원과 산책로를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임야 8백여 제곱미터를
매수할 계획이며 현재 소유자를 설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23, rep 사유지에 막힌 공원..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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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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