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반구시장이 한글테마시장으로
변신할 전망입니다.
중구는 사업비 5억2천만 원을 들여
반구시장 중앙사거리에
한글광장과 상징물을 설치하고
책 읽을 공간과 한글 모양의 놀이기구를 갖춘
한글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구는 또
영양 위주의 '어처구니없는 도시락'
손님 초대를 위한 '시치미 떼는 도시락'
초보 주부를 위해 만든 '감쪽같은 도시락' 등
재미있는 한글 이름의 도시락 세트를 만들어
시장 특성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