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울산연극제가 다음 달 1일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소극장 예울에서
개최됩니다.
극단 '울산'이 창작극 '그 여름'을,
극단 '푸른가시'가 '엄마' 등을 선보이는
울산연극제에는 모두 4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펼칩니다.
우승팀은 2016 대한민국 연극제에
울산 대표로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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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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