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5)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한화 온산공장에서
질산 70kg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사고 발생 35분 뒤
공장 관계자들이 가스를 차단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산화질소 보관용 탱크 연결부위의
볼트가 풀려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3장 + 공장 외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