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예비후보에 등록한
울산지역 현역 국회의원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울산과 중구 발전을 위해
의정 경험이 풍부한 큰 일꾼이 필요한 시기라며
5선 도전의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강길부 의원과 남구 을 박맹우
의원도 다음주 중으로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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