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노후된 북구 문화재에 대한
관광자원화 활용방안이 마련됩니다.
북구는 삼한시대부터 철기문화가 융성했던
달천철장에 3억원의 용역비를 들여
유물 전시관, 체험 시설, 스토리텔링 등
관련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조선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정자동 유포석보,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등 지역에 숨은
문화재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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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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