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과 주민 사이에 갈등을 빚어오던
선바위공원 텐트가 모두 철거됐습니다.
울주군은 전국 캠핑동호회와 협조해
무단 설치 텐트 강제철거 계획을 홍보하고
야영객들을 설득한 결과 공원에 설치됐던
텐트 14동이 모두 자진 철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야영 금지구역인 선바위 공원은 몇 년 전부터
무단 야영객들로 몸살을 앓아 단속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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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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