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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특구 장생포] 모노레일 민자 100%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3-04 20:20:00 조회수 145

◀ANC▶
남구가 추진하고 있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건립 사업이
100% 민간 투자로 추진됩니다.

사업성은 인정받은 결과여서
고래특구 모노레일이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남구 장생포 고래특구.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과, 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 등 다양한
고래 관광 시설로 꾸며져있습니다.

최근에는 민간사업자가 모노레일 설치
공사비 90억 원을 전액 투자하기로 해
관심입니다.

민간사업자가 15년 유상 운영한 후에
남구청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입니다.

◀INT▶ 강준희 \/ 남구청 고래관광개발과장
"고래문화특구의 발전 가능성을 본 투자가가 100% 민간 투자 의향을 제안해서 본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CG) 모노레일의 총 연장은 1.3km 입니다.
지면에서 3미터 이상 높이에 설치돼
울산항은 물론 장생포와 고래관광시설,
울산대교를 두루 조망할 수 있습니다.

고래를 형상화한 레일카는
8인승으로 모두 5대가 운영됩니다. cg)

◀S\/U▶ 모노레일 승강장이 세워질
장소입니다. 모노레일은 내년 5월 개최되는
고래축제기간에 맞춰 본격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오는 5월
남구와 중국 요양시와의 13년 우호관계를
상징하는 중국요양 공원이
고래문화마을 인근 피크닉장 일대에
조성됩니다.

또, 사방과 천장이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공간 안에서 고래를 주제로 한 영상과
특수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5D 입체 영상관이
내년 말 완공되는 등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의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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