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4.13총선 비례대표 공천에
울산에서는 이상헌,심규명,임동호 등 3명의
전.현직 시당위원장이 신청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이상헌,심규명 예비후보는
울산이 전략지역으로 분류돼 지역구 출마자도
비례대표 신청이 가능하다는 당무위원회
결정에 따라 비례대표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울산과 대구,경북,
강원 등 4곳의 전략 비례대표 지역에서 2명을
선출해 당선 안정권으로 보이는 비례대표 순번
15번 안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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