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제9대
이성걸 신임회장이 오늘(3\/4) 범서초등학교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생님들의 복지와
권익, 전문성 신장을 위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 불공정한 인사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말 당선된 이 회장은
내부 조직을 정비하고
현장 교사의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싶다는 소감도 밝혔습니다.
(3시,범서초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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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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