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동산경기 활황으로
울산의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유입된 분양가
총액이 전년 대비 171%나 증가한
2천34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해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천253실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한채당 평균 매매가도 전국평균과
비슷한 1억5천4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오피스텔 시장이 활황인 것은
전세난으로 인해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피스텔에 관심을 갖는 실수요자들과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자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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