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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원 주택 50억 원에 팔고 잠적..형사고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3-03 20:20:00 조회수 15

남구청은 지방세 고액체납자 추적조사를 벌여
33명으로부터 6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하고
3억원 주택을 알박기로 50억 원에 판 뒤
잠적한 1명을 체납처분면탈 혐의로
검찰에 형사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올해부터 전담반을 편성해
재산 은닉이 의심되는 고액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계좌 역추적, 압수수색 등의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남구에 거주하는 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모두 253명에
체납금액은 93억5700만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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