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오늘(3\/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의 재벌에게 1%의 자본보유세를 부과해
소득불평등 문제를 해소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상위 1%의 종합소득이 임금노동자
평균치의 26배에 이른다며, 불평등 해소를
위해 자본보유세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동구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에서 재벌세 신설로 청년일자리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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