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북동방 28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연안통발어선 7.9톤급 어선 Y호가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구조 한시간 전
'쿵'하는 소리와 함께 엔진이 멈췄다는
선장 57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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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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