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 유치원 인근에서
밀실과 샤워실을 갖춘 마사지 업소 2곳을
적발해 49살 이모씨 등 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학교 경계선에서 200m 이내에서
영업을 할 수 없는 학교보건법을 위반해
유해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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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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