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서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남구 신정동
한 상가건물에 게임장을 차린 뒤 환전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게임장이 매일 4~5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은닉재산과 공모자에 대해
추가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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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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