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불륜 사이를 의심해
부인과 부인이 운영하는 주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3\/2) 새벽 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주점에서
부인 56살 신 모씨와 종업원 48살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부인이 누군가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의심해 오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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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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