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무원 835명이 매달 천 4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천사계좌에
가입했습니다.
지난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 가입자를
모집한 울주군은 80%가 넘는 직원들이 참여해
3천 798개의 계좌를 만들어 매달 381만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지역 업소 5백 개 이상이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가게'에 가입해 전국
최초의 '착한 군'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가입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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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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