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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2경 새롭게 정비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3-02 20:20:00 조회수 126

◀ANC▶
울산 관광 명소를 대표하는 울산 12경이
새롭게 정비됐습니다.

새롭게 지정되고 변경된
울산 12경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떤 기여를 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을 가로지르는 울산대교.

울산공단과 멀리 시가지 모습까지
시원스럽게 한 눈에 볼 수 있어
지난해 6월 개통되자마자
울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습니다.

◀INT▶ 윤태웅 \/ 2015년 6월 1일 개통일
\"40분 걸리는 거리를 5분 만에 오니까 빨리
와서 너무 좋고요. 경치도 좋고요. 울산에
이런게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투명]
이처럼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과
울산대공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외고산 옹기마을 등 4곳이
울산 12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CG) 기존 태화강선바위와 십리대밭은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대왕암송림은 대왕암공원,
반구대는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
강동*주전해안 자갈밭은
몽돌해변으로 명칭이 조정됐습니다. CG)


투명] 가지산 사계와 신불산 억새평원,
간절곶 일출, 대운산 내원암 계곡 등 4곳은
여전히 12경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투명] 대신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은
울산대교 전망대 야경에게 자리를 내주었고,
울산체육공원과 작괘천, 파래소 폭포도
12경에서 제외됐습니다.

◀S\/U▶ 2002년 울산 12경이 처음 지정된
이후 14년 만에 새롭게 정비됐습니다. 그동안 울산의 관광자원이 몰라보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울산 12경 재정비 사업은
지난 2015년 8월 착수해
시민설문조사와 관광진흥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확정됐습니다.

◀INT▶ 이형조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울산) 4대 관광 자원인 산악, 해양, 산업,
생태*문화 관광과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도시 디자인과 브랜드 제고 산업 등도 연계해 나가겠습니다.\"

새롭게 정비된 울산 12경이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데
얼마나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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