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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5년만에 최대 성과급

입력 2016-03-02 20:20:00 조회수 106

◀ANC▶
경기침체로 상당수 기업이 감원과 각종 비용
절감에 나선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화학 기업들은
5년만에 최대 성과급 배분에 나섰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나해 정유*화학회사들이 2011년 이후
최대 흑자를 달성하면서 성과급 배분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설 연휴 직전에
업무 평가에 따라 기본급의 최대 800%대를
성과급으로 지급했습니다.

에쓰오일도 이달 중 직원들에게
기본급 700% 수준의 보너스를 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케미칼과 한화케미칼 역시 직원들에게
기본급의 300%와 200%를 성과급으로
내놓았습니다.

지난해 유화업계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매출은 줄었으나 원료비 부담이 크게 준 데다 석유 제품 소비는 늘어 영업이익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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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산업이 침체일로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공공물량 확보, 하도급 전담 TF 구축 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은규 박사는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건설분야 지역수요 창출을 위한 공공과 민간분야 물량 확대와 사회변화를
활용한 신수요 창출방안이 절실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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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올해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훈련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등 2개의 공동훈련센터에서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양성훈련 10개
과정, 재직자 대상 향상훈련 26개 과정이
개설돼 운영됩니다.

울산상의는 기업체의 수요를 명확히 파악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훈련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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