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부터(3\/2) 11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합동으로
굴뚝 자동측정기인 TMS를 부착한 사업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굴뚝 자동측정기를 조작하는 행위와
측정결과를 누락하는 행위 등이
집중 검검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에는 48개 사업장에
굴뚝 자동측정기 318개가 설치돼
일산화탄소 등 7개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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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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