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외고산 옹기마을 등 4곳이
울산 12경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시민 설문 조사 등을 거쳐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
울산체육공원, 작괘천, 파래소 폭포 등
4곳은 12경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화강선바위와 십리대밭은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대왕암 송림은 대왕암 공원으로,
반구대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
강동*주전해안 자갈밭은 몽돌해변으로
각각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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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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