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포경이 활발했던 전성기 시절의
장생포 골목을 재현한
이야기길이 오늘(3\/2) 오후 준공됩니다.(됐습니다.)
장생포 이야기길은 과거 상업포경이 활발했던
560m 구간의 장생포 마을의 골목길을
3개 구간으로 나눠 장생포와 고래 이야기를
벽화로 담아낸 거리입니다.
남구는 옛 우물을 정비하고
마을 안길에 화단을 만드는 등
6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골목길을 정비하고 산책로를 조성했습니다.\/
* 오후 2시, 장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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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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