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굴착기 작업하다 재활용업체에 불(촬영)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3-02 18:40:00 조회수 118

오늘(3\/2) 오후 1시 10분쯤 북구 진장동
한 고철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고철과
기계시설 등을 태우고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굴착기로 고철 절단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로 미뤄, 절단
작업 중 불티가 기름에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