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 오후 1시 10분쯤 북구 진장동
한 고철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고철과
기계시설 등을 태우고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굴착기로 고철 절단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로 미뤄, 절단
작업 중 불티가 기름에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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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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