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 23명을 선정해
포상하기로 했습니다.
유공납세자는 지난해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개인 또는 중소기업으로
켐그린에너지 대표이사 오창민 씨 등
3명입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기한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이나
중소기업들로
고려디앤씨 대표이사 이병규 씨 등
20명이 선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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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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