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울산지역은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하며
'불황형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1월 수출액은 48억1천만 달러로
지난해 1월보다 17.9%, 2015년 12월보다 15.3%
감소했고, 수입액은 지난해보다 39.3%,
전달보다 19.7% 감소한 30억5천만 달러에 그쳐
무역수지는 17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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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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