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항만건설 현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항만공사에
624억 원을 투입하고
근로자 445명이 참여했지만
재해율 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 4개 항만공사 가운데
유일한 성과로서 부산과 인천,
여수광양 항만공사에서는
지난해 1명씩의 재해근로자가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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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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