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점가의
유통과 상품개발을 지원할
전통시장지원센터가 오는 14일
개소합니다.
울산시는 20억원을 들여
남구 신정동에 지상 4층,
건물 전체면적 682 제곱미터로 건립한
전통시장 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1층과 2층 일부는 시장협업센터,
2층 일부는 소비자센터로 활용되며
3층과 4층은 울산시상인연합회가
교육장 등으로 위탁 운영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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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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