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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어린이 테마파크 '본격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3-01 20:20:00 조회수 176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축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박물관입니다.

2011년 9월 문을 연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매년 55만 명이 찾습니다.

박물관 전체가 대형 놀이터처럼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이처럼 어린이 체험 교육에 대한
수요가 부쩍 늘면서
울산에도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G)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 2만 제곱미터 부지에
울산시가 105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놀이와 체험 시설,
애니메이션 극장이 만들어지고
특히 로봇 체험관도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설계 공모에 들어가
오는 5월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선정된 설계를 바탕으로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이면 공사가 완료됩니다.

◀INT▶ 진부호 \/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울산의 문화와 산업을 대표하는 테마 캐릭터를 개발하고 특히 울산 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창적이며 특색 있고 예술성이 최대한 부각된\"

울산의 대표 관광자원, 대왕암과 어우러진
어린이 테마 파크가 설계 공모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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