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취학대상자인 7살 윤모 양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경찰은,
윤 양이 어머니와 함께 베트남으로 출국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사관을 통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베트남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가 이혼한 뒤 무국적자가 된
윤 양이 다음해 베트남 국적을 취득했고,
다문화 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어머니와 함께
베트남으로 출국했다는 사회복지사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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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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