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북구 당사항과
울주군 나사항 등 지방어항 414m에 대한
안전난간 설치공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방파제 테트라포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모두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안전난간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테트라포드는 뿔 모양의 네게의 다리를
가진 구조물로, 틈새가 많고 이끼가 끼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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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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