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달 울산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뒤 치료를 마친 큰돌고래
'고어진'을 내일(3\/2)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생후 2.5세 정도에
몸길이 2m의 미성숙 개체로 구조 당시
탈수증상과 등지느러미 상처가 있었으며,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수부는 방어진항 외해에서 방류할 고어진에
위성항법장치를 달아 이동 상황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16-02-04 길 잃은 돌고래..항구에 나타나 re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