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기아자동차를 포함한
그룹 전체 계열사 노동조합과 올해 임단협
공동교섭을 추진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통상임금과 임금피크제 등
올해 노사현안과 임단협 교섭을 전국 20개
사업장 9만여 조합원과 함께 대응하기 위해
공동교섭 투쟁본부를 꾸려 세부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과거 집행부에서도
전 계열사 공동교섭을 추진했지만, 사업장별
현안 차이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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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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