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지역 총선후보 경선 대상지인
중구, 남갑·북구·울주군 선거구에 대한
경선후보자 압축이 이번 주중 이뤄질
전망입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주말
울산을 비롯해 일부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예비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면접심사와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한 경선후보자 압축과정에서
현역 의원은 물론 예비후보자들의
컷오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울산 4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대진표는
빠르면 이번 주 발표에 이어 곧바로
여론조사 경선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만일 1차여론조사 경선에서
1~2위간 10%P 이상 격차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3월 셋째 주에 결선투표가 치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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