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에서 롯데그룹으로 매각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이 오늘(2\/29)
'롯데정밀화학'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이 최대 주주인 삼성BP화학도
자체 이사회를 거쳐 롯데BP화학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0월 삼성이 보유한
삼성SDI 케미칼 사업부문 지분과 삼성정밀화학 지분 31.5%를 3조원대에 인수·합병하는 내용의 '빅딜'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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