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이 지난해 거둔
후원금 총액은 8억 5천150만원으로,
평균 모금액은 1억 4천19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울산지역 6명 의원 가운데 안효대 의원이
1억5천90만원을 후원 받아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이채익 의원과 박맹우 의원, 박대동 의원,
정갑윤 의원은 각각 1억5천만원에서
1억4천759만원 사이의 후원금을 받았으며
강길부 의원은 1억 314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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