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 대상자인 7살 어린이의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동구청과 동부경찰서, 울산시교육청 등은
최근 실시한 미취학 아동 일제조사 결과,
울산 동구 방어동에 주소를 둔 7살 김모 양의
소재가 불분명해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양의 어머니인 베트남 여성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이혼한 뒤 베트남으로 돌아간
사실이 확인됐지만, 김 양의 출국 기록은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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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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