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29)
고가의 수입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은 뒤
보험료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7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수입이 없어 돈을 구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보험료를 받아
카지노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실제 발생하지 않은 사고를
보험사에 신고해 520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입승용차 판매사원 27살 김모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영상,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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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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