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사내하청 근로자들의 조합원 신규가입 승인을
보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에 가입 신청서를
낸 하청 근로자에 따르면 현재 250여 명이
승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에서 금속노조를 상대로 승인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지난 1월 쟁의대책위원회에서
하청근로자의 정규직화 논의가 구체화될 때까지
신규가입을 보류한다는 방침이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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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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