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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부담 높아 대책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2-29 18:40:00 조회수 36

울산의 교육비 부담이 높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통계청 자료와 공립학교 회계 자료를 인용해
울산 초·중·고교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는
379만 원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학교 세입에서 차지하는
학부모 부담 비율은 35.5%로
전국에서 가장 크다며
최근 인상된 학원비 단가로 인해
교육비 지출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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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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