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관문인 KTX 울산역에서 금연지역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보건소는 다음달(오는) 2일부터
열흘 동안 울산역 일대에 금연지도원을
집중배치해 흡연실태를 점검하고 금연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보건소는 하루 이용객이 만 5천명 이상인
울산역 주변에서 흡연 사례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가 많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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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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