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8) 11시 30분쯤
울산신항 남방파제 인근 상선에서
557톤 급유선 Y호에서
기관사 70살 김모씨가 바다에 떨어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김 씨가 급유를 하기 위해
다른 배에 접안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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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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