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울산지역 정수장과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59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야와 천상 등 3개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에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등
미생물과 중금속 7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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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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