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가 실시됩니다.
다음달 2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일제정비에서
울산시는 구.군 합동 정비반을 편성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에 게시된
불법 광고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한 뒤
수거하지 않으면 강제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한 달동안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해 모두 2만 7천여 건을 정비하고 27건에 대해 4천 8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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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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