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식육판매장에서 판매되는
한우 17%가 유통단계를 알 수 없는
고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유통 소고기 개체 동일성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지역 식육포장처리장 107건의
DNA 개체 정보는 일치했지만
식육판매장 시료 105건 중 17.1%인
18건은 정보가 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력 불일치 소고기 가운데 수입산은 없었으며
적발된 판매장은 비교적 영세한 재래시장 10건,
아파트 상가 7건, 식당 1건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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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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