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8년 완공예정으로 추진중인
반려동물문화센터 건립부지가 남구 2곳과
북구 1곳 등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산시는 구·군으로부터 모두 14곳의
후보지를 신청받아 이같이 압축하고,
6~7월쯤 입지를 확정한 뒤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내년초 착공할 계획입니다.
전국 처음으로 울산에 건립되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모두 90억원을 들여
1만 8천㎡ 부지에 입양봉사실과 체험공연장,
교육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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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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