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중국 랴오양시와의
13년 간의 우호관계를 상징하는
중국 랴오양 공원을 다음달 착공합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인근 피크닉장 일대에
오는 5월 준공될 이 공원에는
랴오양시의 상징물인 백탑조형물과 중국정자,
사자상, 석교 등의 시설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울산 남구와 중국 랴오양시는
지난 2003년 우호도시 교류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랴오양시에서도 울산 남구공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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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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